이번 특강은 김정우 신부와 송창현 신부, 장동훈 신부, 이애령 수녀, 김근수씨가 각각 강의를 진행한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돌도끼에서 보물까지… ‘의성의 시간’ 한눈에 펼쳐진다.
부처님 오신 날, 옛 책 표지에 새겨진 ‘卍(만)’의 뜻을 읽다
별빛과 불빛이 수놓은 경북 야간 명소 3선
대구도서관, 지역서점 연계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시행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청년창작예술가 200명 선정⋯연 900만원씩 2년 지원
문경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