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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침수 대구 노곡·조야동 내년 6월에 물난리 걱정 끝

이곤영기자
등록일 2012-10-09 20:45 게재일 2012-10-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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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2차례에 걸쳐 침수 피해를 입었던 대구시 북구 노곡동과 조야동이 2013년이면 상습 침수지역에서 벗어나게 된다.

대구시는 2009년 6월 노곡동 배수펌프장 공사를 착수해 지난해 5월에 완공해 현재 가동하고 있으며, 터널 고지배수시설 공사도 지난 4월에 착수해 내년 6월에 완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야동의 배수펌프장도 2010년 1월에 공사에 착수해 현재, 유수지 주요 구조물과 수문, 육갑문 등을 완료했으며 펌프장 건축공사와 배수관로 공사도 내년도 우수기 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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