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은 최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교육장기 청송교육가족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2023-10-29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회장 김병길)는 최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척수장애인 정보교환 및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유문선)은 최근 에코프로 CnG 관계자와 금속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안전 관리 간담회를 실시했다.
“로타리 봉사의 정신과 철학을 실천하며 성장해 온 30년,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송림로타리클럽(회장 장재성)은 최근 포항 UA컨벤션에서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지역 학생들과 결연단체에 장학금과 후원물품 등을 전달했다. 사진이날 정두관 3630지구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과 국내 자매클럽인 전주기린로타리클럽, 결연단체인 중증장애인시설 참좋은주간보호센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기부금 1천100만원,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국가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선정된 고등학생 6명에게 장학금, 중증장애인시설 참좋은주간보호센터에 50만원 상당의 물품지원 등을 전달했다.장재성 포항송림로타리클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소외된 이웃에게는 더 많은 나눔의 손길을 보내고 회원 모두 힘을 합쳐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포항송림로타리클럽은 지난 1993년 10월 28일 창립 회원 56명으로 출발해 그동안 지역 취약계층 온정 나누기, 인재 발굴·양성 위한 장학금 기탁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 대구 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독서교육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대구 학생 책축제’를 개최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안동시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첫날인 27일, 개막식에 앞서 오세훈 시장을 인문가치포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 시장은 앞으로 안동시와 함께 인문적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문가치포럼’의 국내외 홍보와 확장에 함께 힘써나갈 계획이다.오 시장은 오래전부터 인문학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사회 약자들이 자기성찰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을 통해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제안해 실행에 옮겼다. 이는 노숙인과 시민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성과를 얻으며 큰 반향을 이끌고 있다.이날 오세훈 시장은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권위 있는 글로벌 인문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도 인간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인문학적 지성이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시장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현대사회의 여러 문제를 인문가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목표들을 제시해왔다”며 “이러한 고민을 숙고해 온 서울시와 협력하고 교류를 강화해 국내외로 네트워크를 넓혀 인류 보편적인 인문가치와 방향성을 정립하는 국제포럼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위촉은 지난 6일 안동시와 서울시가 체결한 교류강화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인문 본향의 도시 안동을 중심으로 한 인문가치 확산과 인문도시 네트워크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안동시는 기대하고 있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경북도와 경기·충남·충북도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조선왕조 태실’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생명탄생문화의 상징, 조선의 가봉태실 세계유산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가와 학계 및 지자체 공무원들이 함께 ‘조선왕조 태실’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다양한 논의의 장을 펼쳤다. 사진먼저 첫째 날에는 가봉태실을 보유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조선왕조 태실’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 날 진행된 ‘국제학술대회’는 ‘조선왕실의 태실을 통해 본 세계유산 등재 대상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이상해 국민대 석좌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특히,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세계유산 주도 전략-유산 관리 역량 강화(드미트리 보야킨, 국제중앙아시아연구소 소장) △조선왕실 가봉태실의 석조물 제도와 일본 근세 다이묘 묘 구조의 비교연구(마츠바라 노리야키, 일본 석조문화재 조사연구소 대표) △한국의 태처리 문화와 태실(심현용, 울진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 관장) △조선왕실의 풍수문화와 왕태실의 풍수지리(최원석, 경상국립대 교수) △조선왕실 태실의 진정성과 완전성 연구(김경미, 고려대 교수) △가봉태실 세계유산화를 위한 추진과제(김회정,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의 6가지 국내·외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경북도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기초연구 성과 기반을 다지고, 지자체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한편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사적), 영천 인종대왕 태실(보물), 예천 문종대왕 태실비(유형문화재) 등 ‘조선왕조 태실’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렸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구·경북본부(상임대표:오장홍)는 28일 오후 5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3 코리안드림 대구경북 통일실천 페스타’ 를 가졌다.신경호상임 고문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대회에는 권영진 전 대구시장과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 회장, 김용인 경우회 회장, 서인택 통일 천사중앙회 상임의장 등 통일지도자와 지역 시민단체 대표, 시도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권영진 전 대구 시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우리 들이 꼭 해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필수라고 말하고 국난 극복의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코리안 드림 통일실천 천만인 캠페인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문현진 글로벌 피스재단 세계의장은 기조 연설에서 한반도 통일은 세계가 함께 해야 가능하다고 말하고 코리안 드림을 실천해 시민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세계인들을 설득해 나가야 한반도 가 통일이 된다고 말하고 혼자 꾸는 꿈은 꿈에 불과 하지만 여렀이 함께 꾸는 꿈은 실현된다며 통일의 꿈을 함께 꿔 소원을 이루자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안병욱 인턴기자
포항남부경찰서 앞에 조성된 뱃머리마을 꽃밭에서 오는 11월 6일까지 국화전시회가 개최된다. 사진이번 행사는 국화연구회와 국화 분재 교육생이 협력해 주최했다. 분재 국화 300점, 형상 국화 60점, 작품 국화, 현애 국화 등 5종 500여 본의 다양한 작품이 마련된다.무지개 색깔의 화단 국화는 금방울, 상아볼, 퍼플볼, 프리티볼, 화니볼 등 3만 본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영국 국화연구회장은 “국화분재전시 규모는 전국에서도 빠지지 않는다”라며 “회원들이 분재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형상국도 키워 국화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구미시새마을회는 지난 27일 금오산대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2023 새마을환경살리기’를 개최했다. 사진‘새마을 환경살리기’는 탄소제로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고 새마을지도자와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은 금오산을 찾은 시민들에게 가정용 분리수거함과 다회용 사용 용기를 나눠주며 탄소중립 운동 동참을 적극 홍보했다.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구·경북본부(상임대표:오장홍)는 28일 오후 5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3 코리안드림 대구경북 통일실천 페스타’ 를 가졌다. 신경호 상임 고문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대회에는 권영진 전 대구시장과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 회장, 김용인 경우회 회장, 서인택 통일 천사중앙회 상임의장 등 통일지도자와 지역 시민단체 대표, 시도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했다. 권영진 전 대구 시장은 축사를 통해 통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우리 들이 꼭 해내야 할 시대적 사명이며 필수라고 말하고 국난 극복의 보루인 대구·경북에서 코리안 드림 통일실천 천만인 캠페인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문현진 글로벌 피스재단 세계의장은 기조 연설에서 한반도 통일은 세계가 함께 해야 가능하다고 말하고 코리안 드림을 실천해 시민 모두가 주인 의식을 갖고 세계인들을 설득해 나가야 한반도 가 통일이 된다고 말하고 혼자 꾸는 꿈은 꿈에 불과 하지만 여렀이 함께 꾸는 꿈은 실현된다며 통일의 꿈을 함께 꿔 소원을 이루자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이어 2부 순서로 진행된 축하 공연에서 태권도 가수 나태주 와 은가은 등 트롯 가수들이 출연,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함께 한 5천여 시민들이 가을밤의 정취를 마음껏 누리며 즐겼다. /안병욱 인턴기자
청도 남성현초등학교(교장 최병찬)는 2020년부터 바르게 걷기 활성화 선도학교로 선정돼 아침마다 자연을 한껏 느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경주시간호사회(회장 황국정) 간호돌봄 봉사단은 간호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28일 제19회 사랑나눔 건강걷기 행사에서 경주시보건소 진료팀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황성공원 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열린 걷기대회에서 경주시간호사회 임원 및 회원 40여명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주시민 3천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혈압 측정, 낙상예방교육, 건강 상담 등을 실시했다.한편, 2004년부터 생활 속 걷기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걷기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는 사랑나눔 건강걷기 행사는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건강걷기, 건강체험한마당, 건강문화축제 등으로 진행됐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2023-10-28
대구 유가중학교(교장 안상희)는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학생주도로‘웰컴투 유가 월드 행복한 등굣길’캠페인을 펼쳤다.
2023-10-26
대구 수성구의 ‘다가치보육’ 사업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4곳은 25일 대구 수성구청을 방문해 아동복지시설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대구 동구 불로봉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휘태)는 26일 위기가구 지원사업을 실시해 저소득 세대에 긴급구호금 120만 원을 지원했다.
영주시 대영중학교 권기홍 교장과 교직원, 재학생들은 26일 경찰청 주관의 마약 예방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민족통일 대구중구협의회는 26일 중구청 로비에서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 48채를 기탁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5일 오전 대진초등학교 주변도로 일대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K-water 보현산댐지사는 지난 25일 영천시 화북면이장협의회에 지역민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류득곤)는 지난 25일 철강공단 내 포스코플랜텍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앞서 남부서는 최근 일교차가 커져 근로자의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10월 대국민 응급처치 홍보기간을 맞아 심폐소생술 홍보에도 나선 바 있다.이날 교육은 △ 각종 사고 발생에 따른 신고법 및 응급상황 대처법 △ 심폐소생술 이론·실습 △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등을 위주로 진행됐다.특히 마네킹과 교육용 자동제세동기, 기도폐쇄 키트 등 다양한 실습 기자재를 활용해 직접 가슴압박을 하고 제세동기를 집적 사용하는 실습위주로 교육으로 마련됐다.류득곤 서장은 “국민생명을 최우선하는 소방의 역할을 위해 향후 공장시설·공공기관 및 노유자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며 “내 가족과 동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대구 신세계가 세이브더 칠드런과 함께 지역 그룹홈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네번째 활동을 지난 25일 실시했다. 사진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필요한 그룹홈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테리어 및 시설 개보수 활동으로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이번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중구 동인동에 있는 대구여아학대피해아동쉼터(이하 여아쉼터)를 대상으로 벽지와 싱크대, 출입문등을 개보수 하는 작업을 실시했다.현재 여야쉼터에는 4명의 아동과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고 2021년부터 (사)좋은학교 만들기에서 운영하고 있다.인테리어 시공은 사회적기업이자 전문 인테리어 업체인 정주하우징에서 진행할 예정이고, 대구 신세계 임직원들은 이날 벽치·싱크데 철거 및 이사짐 옯기는 작업을 지원했다. 약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인테리어 및 시설공사는 주방·욕실 리모델링과 바닥·벽지의 시공이 주축이 될 예정이다./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포스코퓨처엠이 특별 봉사활동 기간인 ‘포스코퓨처엠 나눔의 달’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포스코퓨처엠은 매년 상반기 포스코그룹 특별 봉사주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에 참여하는 것 외에, 올해부터는 매년 10월을 포스코퓨처엠 자체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했다.현재 진행중인 ‘나눔의 달’ 봉사활동은 △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 미래세대 지원 △ 지역사회 공생가치 창출을 주제로 포항·광양·세종·구미·서울 등 전국 사업장에서 임직원 7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포항에서는 지난 23일 본사 인근의 청림해변에서 임직원 2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려해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맡아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양입양 프로그램이다.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이며,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9월부터 2년간 청림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재원을 활용해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학교’와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에 생필품, 식료품을 지원하는 ‘푸드충전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부용기자 lby1231@kbmaeil.com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본부장 황성재)는 지난 25일 지역 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3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사진이번 사업은 열악하고 노후화된 환경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 도배장판 및 단열공사, 화장실 수리 등으로 진행됐다.이 사업은 공단에서 지원 중인 중증 후유장애인(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1∼2급)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적합성을 확인한 후 환경개선을 통해 자립 및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추구하기 위해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황성재 대구경북본부장은 “지원이 꼭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돼 재활에 도움이 되고, 편의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한화손해보험 예천사업소 윤창호사진 소장이 지난 24일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회, 안중근의사 평화컵조직위원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친절서비스봉사공로대상(친절봉사상)’을 수상했다.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조직위원회는 “윤창호 소장은 평소 충과 효 봉사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윤 소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한화손해보험 연도대상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은상 및 동상’을 8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려 한화손해보험 가족 중 전무후무한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윤 소장은 “198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한 이래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로 성실하게 관리해 온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이자 오늘의 영광을 있게 한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다시 태어난다 해도 한화보험 가족으로 살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예천/정안진기자
청도군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티셔츠 입고 온 국민 하나 되기 운동’ 캠페인으로 독도 사랑을 실천했다.
2023-10-25
드림교회(담임목사 이정근)는 24일 교회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이웃사랑 나눔 잔치를 개최하고 대구 수성구 지산2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30상자를 기탁했다.
포항시 북구(청장 장종용)는 최근 2023년 임용된 신규 공무원 20여 명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온톡(OldNew Talk)을 진행했다.
대구강북경찰서는 지난 24일 관남초등학교에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학생, 교사,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동시 공직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등 독도수호 정신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