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바이오는 지난 16일 대구 달성복지재단을 방문해 포도 착즙 452세트(1천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2022-09-19
대구 서구는 최근 신평리네거리 부근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수성대학교 김선순 총장은 19일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위즈에 지명된 야구단 황의준 선수(스포츠레저과 2년)를 격려했다. 사진황의준은 최근 실시한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위즈에 지명됐다. 우투좌타 외야수인 황의준은 지난 5월 열린 KUSF(대학야구) U-리그 경기에서 결정적인 홈런 2방을 연타석 터트리며 경기를 이끈 대학리그 대표적인 슬러그다.우투좌타 외야수인 황의준은 2022년 대학 리그에서 타율 0.380, 홈런 4개, OPS(출루율+장타율) 1.139를 자랑하는 대형 슬러거다.경북고를 졸업한 황 선수는 수성대로 진학하면서 185㎝, 95㎏의 체격에 걸맞게 대형 슬로거로 급성장했다.대학에서 각종 대회 때마다 홈런을 터트리며 슬러거로서 능력을 과시한 황의준은 지난 5월 부산 동의대와 맞붙은 KUSF(대학야구) U-리그 경기에서 한 경기에 결정적인 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경기를 이끌어 프로팀 스카우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황의준은 대학리그 등에서 활약으로 프로팀 지명 가능성이 미리 점쳐지기도 했다.‘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고교 졸업예정자 793명, 대학 졸업예정자 359명(얼리드래프트 59명 포함)과 기타 13명 등 모두 1천165명이 참여해 110명이 프로팀에 지명됐다. 황의준은 “프로야구 진출의 꿈을 이룬 것에 만족하지 않고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선순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프로야구단에 입단한 것은 창단 3년 만에 이룬 성과”라며 “프로 무대에 진출해서도 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대구보건대학교 언어치료학과는 최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과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예비 언어재활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의성 다인중학교(교장 김진목) 2학년 남경애 학생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충북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여중 2학년부에서 100m허들 1위, 5종 경기 2위를 차지했다. 사진남경애 학생은 주 종목인 100m 허들 경기에서는 16초 11의 기록으로 여중 2학년부에서 1위를 차지하고 100m, 포환 던지기, 100mH, 높이뛰기, 800m 달리기의 5종목 점수를 합산해 겨루는 5종 경기에서는 여중부 2위를 차지했다.5종 경기에서 실시한 100mH 경기에서는 15초 75의 기록을 달성해 앞으로의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의성/김현묵기자
포항 대흥중학교(교장 서상범)가 지난 17일 태풍 ‘힌남노’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남구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을 찾아 피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이날 봉사에 참여한 교직원 및 재학생 40여 명은 태풍으로 해안가에 떠밀려온 각종 부유물과 생활 쓰레기 더미, 나뭇가지 등을 치우는 해안가 환경 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자원봉사에 참가한 김모(1년)군은 “태풍피해 현장이 매우 심각해서 마음이 아팠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상범 교장은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 활동이라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된다”며 “수재현장의 조속한 복구로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이시라기자sira115@kbmaeil.com
영남이공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계열 학생들이 ‘제2회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 남여소프트발리볼 대회’에 첫 출전해 3위의 성적을 거두며 선전했다. 사진이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소프트발리볼경기 대학부에서 한국체대, 건국대, 명지대, 세종대, 삼육대 등 10개팀이 참가해 경쟁했다.영남이공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계열 학생(부렌바타르 씨, 이승섭 씨, 이재호 씨, 바트몽골 씨)들은 참가 예선을 시작으로 4강까지 진출해 최종 3위에 올랐다.또한, 초등부부터 장년부, 군경부, 대학부를 포함한 전체 참가팀 중 페어플레이를 펼친 팀에게 주어지는 팀페어플레이상까지 거머줬다.스포츠건강재활계열 김병진 지도교수는 “전국대회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끼리 서로 협력하며 전국대회 3위라는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생활스포츠 및 뉴스포츠 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생활스포츠 전문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문가치의 확산과 이를 실천하는 개인과 단체의 발굴·육성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18일 한국정신문화재단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2022-09-18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6일 태풍 피해 포항지역 보훈가족들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행복나눔’ 성금을 통해 구입한 침구류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와 자연환경사랑운동본부, 경주교육발전연구회는 지난 17일 제11호 태풍 ‘힌남로’로 인한 피해를 입은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