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 Wee센터는 최근 센터에서 지역 내 Wee센터 및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등을 대상으로 정신의학과 자문의 연수를 실시했다.
2023-11-09
“소외된 이웃과의 아름다운 동행 41년, 참 행복했습니다.”국제로타리 3630지구 남포항 로타리클럽(회장 김창수)은 지난 8일 포항 라메르웨딩에서 창립 41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지역 학생들과 자매마을에 지원금과 장학금 등을 전달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국제로타리 RI이사를 역임한 구로다 마사히로 전총재, 3630지구 차동희 3지역대표를 비롯한 국제 자매클럽인 일본 하치노해 미나미클럽과 대만 중리중구 클럽 회원과 국내 자매클럽인 전주중앙로타리클럽, 자매마을 기계면 내단2리 주민, 결연단체인 해병대 포7대대, 창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국가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선정된 고등학생과 대학생 15명에게 연속장학금, 로타리장학문화재단 장학금, 클럽장학금, 기부자 나채홍 전회장의 관명장학금 200만원을 포함해 총 8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또, 2005년 결연을 맺은 이래 지금까지 농번기 일손 돕기와 농산물 팔아주기 사업, 마을회관 증축사업 등 끈끈한 정을 쌓아왔던 자매마을 내단2리와 2017년에 결연을 맺은 해병대원들에게 각각 지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1987년 결연을 맺어 매년 상호방문으로 국경을 초월한 우정과 봉사를 함께했던 국제자매클럽인 2830지구 일본 하찌노해 마나미클럽 회원들과 3501지구 대만 중리중구 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선물교환 등의 행사를 갖고,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지역 명소들을 견학하는 등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김창수 남포항 로타리클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로타리안들의 정신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보다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지난 1982년 11월 8일 창립,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남포항 로타리클럽은 그동안 국제봉사 재단 기부금 약 80만 달러,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 기부 약 2억6천800만원 등 최다 액수 기부 클럽으로 그동안 RI 현저한 공적상 1회, 최우수 클럽상 7회, 우수클럽상 15회 수상 등 전 세계 123만 로타리 회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또한 지난 1986년 일본 하치노해 미나미클럽, 1987년에는 대만의 중력중구클럽과 결연을 맺은 뒤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각종 협력 사업 등 국경을 초월해 초아(超我)의 봉사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8일 LnG(LeadingGrowing)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16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 배성근 장학재단 상임이사 등 관계자와 대구권역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전국의 저소득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현재까지 전국 1천337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고 이 중 대구권역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143명이다.임종순 경영관리부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꿈을 실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LnG 장학사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대구가톨릭대 정휴준사진교수가 제4회 BIAE 전국공모 부산국제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수상했다.정 교수가 수상한 특선 작품은 ‘임당이에게 찾아 올 사계’다. 대구가톨릭대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수업하는 정 교수는 음악과 미술, 문학 및 무용의 선 등 모든 예술장르를 융합해 그림에 녹여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정 교수는 그동안 100여건의 문화공연 기획 및 콘텐츠를 개발한 전문기획자이며 개인전 및 초대전, 단체전 등 10여회 개최, 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 대한민국 문화홍보기획부분 1호 명인 추대자, 제18회 한국화혼합재료 대상, 부산광역시의회의장상, 제17회 국제종합예술대전 대상 등 수십회의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이번 작품의 전시는 오는 28일∼12월 2일까지 부산해운대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 및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행복 연수(학부모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자리함으로써 건강한 의사소통 방법을 통해 학생 및 자녀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포항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송재만)은 “학부모로서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 많았다. 강의를 통해 배운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가정에서 실천함으로써 아이가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천종복 교육장은 “자녀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장 가까이 있는 학부모님들의 자녀 교육 실천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류득곤)가 9일 ‘소방의 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소방의 날’은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게 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올해로 61년째를 맞았다. 이날 정해천 남구청장, 이동업 도의원, 김형철 시의원을 비롯해 소방행정자문단(회장 김율하),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배수찬, 김은숙), 소방안전관리협의회(회장 김민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소방인의 활동상을 담은 기념영상을 시작으로 서장기념사, 유공자 39명에 대한 표창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소방활동에 힘쓴 일월119안전센터 이대규 소방위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동국산업 표광열씨, 경북도민일보 신동선 기자가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포항시 북구 장량동(동장 정연학)과 자율방재단(단장 정대영)은 최근 상습침수 지역의 도로변과 배수로에 쌓인 낙엽을 제거했다.
2023-11-08
(주)예은글로벌은 지난 7일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불 300채(1천만 원 상당)를 대구 서구에 전달했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와 IBK기업은행은 7일 사령부 본청에서 작전사 및 예하부대 모범간부 10명에게 사령관 표창과 함께 휴가를 수여했고, IBK는 격려금 을 전달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8일 산불예방의 필요성 전파와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영주 소백산국립공원에서 합동 백두대간 사랑·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동성중공업(대표 강민석)은 지난 7일 대구 동구 신천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세대에 전해달라며 김장김치(5㎏) 120박스를 전달했다.
경북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은 지난 7일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상주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했다.
대구고용노동청(청장 김규석)은 지난 7일 대성에너지(주)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대성에너지(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시진곤)가 최근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교통업무 평가에서 2023년 2, 3분기 2회 연속으로 베스트 교통팀에 선정돼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사진‘베스트 교통팀’은 경북경찰청이 ‘교통사고로부터 시민 생명 지키기’를 위해 매 분기별로 △교통사고 예방 △법규위반 단속 △교육 △홍보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고 있다.남부서는 음주음전 및 이륜차 특별 단속,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교통약자(어린이·어르신) 대상 집중 교육 및 홍보 등 교통사고 예방에 전력을 기울여, 최근 3년 대비 교통 사망사고 감소율을 25% 달성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남부서 교통팀은 도내 최우수 팀인 ‘베스트 교통팀’에 2 회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진곤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해병대 제1사단이 8일 오전 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주일석사진 제44대 사단장의 취임식을 실시했다.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주관으로 진행된 취임식은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 남·북구 구청장, △포항 남·북부 경찰서장, △포항 남·북부 소방서장, △해경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과 기업인, 대학 총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인사명령 낭독, 군기 이양, 해병대 사령관 훈시, 이·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제44대 해병대 제1사단장으로 취임하는 주일석 소장은 해사 46기로 ’92년 해병 소위로 임관하여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참모장, 해병대 제6여단장, 해병대사 전력기획실장, 해병대 부사령관,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등 전투부대 지휘관과 합참, 해병대사령부에서 작전 및 기획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은 훈시를 통해 “해병대의 전통과 명예를 지키며 가장 군대다운 군대, 군인다운 군인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수행에 매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주일석 신임사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실전적 교육훈련을 통해 전투임무 위주의 전투프로를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대구본부세관은 대구세관 김민희 주무관을 올해 10월의 참일꾼으로 선정·시상했다. 사진김 주무관은 산업용 특수가스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저세율 수입신고 적발로 관세 등 누락세액 20억원 세수를 확보하는 데 힘썼다.조사 과정에서 이 업체는 LCD, 태양광 패널 제조에 사용되는 ‘플루오르화수소’를 저세율인 반도체 제조용으로 수입신고해 관세 등 세액을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누락세액은 약 20억 원에 달했고 김 주무관은 이를 추징해 세수확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특히, 김 주무관은 조사에서 사전 정보분석을 통해 해당 기업이 반도체 제조용 및 기타 산업용 가스를 생산하면서 플루오르화수소 전부를 저세율인 반도체 제조용으로 수입신고한 것을 인지했다.이후 관세조사 시 회계자료 분석, 반도체·디스플레이 HS표준해석 지침 및 쟁송사례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근거제시를 통해 오류 입증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대구 중구 보건소는 지난 6일 대구·경북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최하는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홍보 및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이번 공모전은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초기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기관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중구는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QR 건강카페 운영 △생활터 ‘심뇌 클린 사업’ 운영 △‘내 혈관은 RED, 건강할 준비 READY’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을 운영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과 대처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또한, 심뇌혈관질환 인식 개선도 90%, 만족도 95%를 달성하고 혈압수치·혈당수치·뇌졸중 조기증상·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등 각종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을 최대 28%p 상승시키는 성과를 도출했다. /안병욱 인턴기자
포항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이 8일 몽골 정형외과 의사 투무르바타르 엥크툴가씨를 초청해 6개월간의 연수를 제공하고 ‘초청 연수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병원은 엥크툴가씨를 초청해 지난 5월 18일부터 이날까지 정형외과 의국에서 외래 진료와 수술 참관, 의국 콘퍼런스 참여 등 6개월간 숙식 포함 전 일정을 제공했다.엥크툴가씨는 몽골 동부지역 의료원에 재직 중인 정형외과 의사다.그는 몽골 정형외과 외상학회 주관 제24차 보건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외과 의사로 선정되며 이번 연수 기회를 획득했다.수료식에서 엥크툴가씨는 “정형외과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다양한 수술 참관과 의사의 진료 모습을 직접 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면서 “포항을 방문해 더 많은 선진 의료기술을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정형성형병원 류인혁 원장은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외국인 의사 초청 연수를 다시 시작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지식을 잘 활용해 보다 훌륭한 의사로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명기독병원은 2011년 베트남 세계로병원 의사 초빙을 시작으로 2012년 외과 의사와 정형외과 의사 초청 연수를 제공했다./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 아이가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아동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효성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이번 협약으로 수성구는 효성병원과 함께 예비 부모와 산모를 위한 ‘수성구부모성장교육, 바라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두 기관은 부모교육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 등 다양한 아동복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수성구부모성장교육, 바라봄학교’는 행복한 가정문화 형성을 위해 수성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사업이다. 생애주기와 가족·자녀행동 특성에 맞춘 교육을 통해 부모에게 자녀 양육에 필요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를 전달한다. /김재욱기자
해병대 제1사단이 8일 오전 사단 전투연병장에서 주일석 제44대 사단장의 취임식을 실시했다.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주관으로 진행된 취임식은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 남·북구 구청장, △포항 남·북부 경찰서장, △포항 남·북부 소방서장, △해경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과 기업인, 대학 총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주일석 소장 이날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인사명령 낭독, 군기 이양, 해병대 사령관 훈시, 이·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44대 해병대 제1사단장으로 취임하는 주일석 소장은 해사 46기로 ’92년 해병 소위로 임관하여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참모장, 해병대 제6여단장, 해병대사 전력기획실장, 해병대 부사령관,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등 전투부대 지휘관과 합참, 해병대사령부에서 작전 및 기획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은 훈시를 통해 “해병대의 전통과 명예를 지키며 가장 군대다운 군대, 군인다운 군인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수행에 매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주일석 신임사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실전적 교육훈련을 통해 전투임무 위주의 전투프로를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경산시는 7일 경산포도영농조합에서 포도 재배 선진농민 10여 명이 참석한 ‘농업 분야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열어 포도 재배 애로사항을 듣고 경산 포도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상주여자고등학교(교장 오수정)는 최근 은자골양조장(대표 임주원)과 연 100만원씩 5년간 장학금을 기탁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2023-11-07
경주 선덕여자고등학교 주니어 ROTC(대표 권수정, 지도교사 한영자)는 지난 6일 충북 괴산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리더십캠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포항제철고등학교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학교 특색 프로그램인 ‘2023 인공지능 페스티벌(AI.FESTA)’을 개최했다.
포항시 남구 제철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우)는 7일 제철동 자매부대인 해병대1사단 제3769부대(제3포병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상주시 이인삼각협동조합은 최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청년들이 함께하는 상다리 운동회(상주. 다문화. 우리함께)를 개최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은 최근 자연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도·토·리(도시락 들고 토요일 놀러가리)’ 가족 캠프를 개최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귀영)가 최근 상주환경농업학교에서 지역 내 초등 고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도란도란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아침밥을 먹어요!”포항영신고(교장직무대리 최준수)는 7일 바쁜 학업 생활로 아침밥을 거르는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했다.이날 아침 등교 시간에 포항영신고 교직원 및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학교 정문에서 평소 바쁜 등교 준비로 아침밥을 거르는 청소년들이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함과 동시에 등굣길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주먹밥, 음료 등을 전달하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렸다.직접 주먹밥을 나눠주며 학생들을 격려한 최준수(교장직무대리) 교장은 “이번 아침밥 먹기 캠페인으로 성장기 학생들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영신고는 매년 정기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국립안동대학교 스마트원예과학과 인병천사진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과 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해 화훼류의 관상 수명과 병 발생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예측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7일 연구팀에 따르면 현재 화훼류는 수확 후 사람에 의해 외관 선별 및 등급화가 이뤄지고 수출 시 검역단계나 유통과정에서 질병이 검출되면 훈증 및 폐기 처분돼 결과적으로 화훼 농가의 큰 손실로 이어진다.이번에 개발된 지능형 화훼류 수명 예측 시스템은 초분광이미징(hyperspectral imaging, HSI)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식물의 생리 및 병리 상태를 검출해 AI에 학습시킴으로써 정확하게 관상 기간 및 병 발생을 진단 및 예측할 수 있다. 이번 기술은 국내·외 현장 적용을 통해 높은 신뢰성을 검증받았으며 특허출원이 진행 중이다.특히, AI와 HSI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시스템은 화훼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농산물에도 적용될 수 있으므로 수출 시장에서 한국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4차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유통기술을 선도할 신기술로 작용할 전망이다.인병천 교수는 “화훼 수명 예측시스템을 이용해 화훼류의 관상 기간을 정확히 예측 및 보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산 화훼류가 수출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꽃 소비가 확대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재원으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스마트농산물유통저장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피현진기자 phj@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