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경찰 격려·지역사회 소통 행보 이어가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이 7일 봉화경찰서를 찾아 지역 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청장은 직원들과 가진 소통 간담회에서 “경찰의 최우선 가치는 국민의 안전”이라며 “기본에 충실한 업무 수행과 철저한 현장 대응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김 청장은 ‘26년 1분기 베스트 교통경찰로 선정된 봉화경찰서 교통경찰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지역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민생 치안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활동도 이어갔다.
봉화경찰서 관계자는 “기본에 충실한 업무 수행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