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 운명 바꾸는 ‘혁신 시장’ 되겠다”

배준수 기자
등록일 2026-03-27 16:47 게재일 2026-03-28
스크랩버튼
Second alt text
문충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문충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포항의 운명을 바꾸는 포항 최초의 이공계 ‘혁신 시장’이 되겠다”라면서 “포항의 위대한 대전환, 문충운이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지금 포항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전면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문 예비후보는 4가지 포항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문 예비후보는 철강 산업의 단단한 기반 위에 인공지능(AI), 이차전지, 수소, 바이오가 포스텍이라는 연구 역량과 폭발적 시너지 효과를 내는 ‘신산업 메카’로 포항을 재편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포항시와 포스코의 갈등 종식과 최강 상생의 ‘원팀 시스템’을 구축을 비롯해 원도심을 5대 거점 혁신 벨트로 부활시켜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여성, 아이들, 어르신, 노동자, 사회적 약자가 시정에서 소외되지 않게 중심에서 살필 것이라고 했다. 

/배준수기자 baepro@kbmaeil.com

정치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