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산불이 진화됐지만 이재민에 대한 따뜻한 마음은 아직 꺼지지 않고 있다.
7일 경북동부경영자협회(회장 박승대)는 포항시청을 방문해 경북지역 5개 시군을 뒤덮었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박승대 회장은 “성금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경제에디터 kjh25@kbmaeil.com
김진홍 기자
kjh2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
대구·경북 상장사 시총 13.3% 급감⋯거래대금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