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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압류방지 전용 ‘iM생계비계좌’ 출시

등록일 2026-02-03 11:13 게재일 2026-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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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방지 전용상품인 ‘iM생계비계좌’ 홍보이미지./iM뱅크 제공

iM뱅크(아이엠뱅크)가 금융 취약계층의 생활자금 보호와 금융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압류방지 전용상품인 ‘iM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

‘iM생계비계좌’는 압류로 인해 생계자금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돕기 위한 계좌로, 생계 유지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보호한다. 해당 계좌는 1인 1계좌로만 개설할 수 있다.

정책 금융상품으로 설계된 이 계좌는 별도의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와 iM뱅크 자동화기기 출금 및 타행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은 iM뱅크 영업점과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iM생계비계좌’ 출시를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개인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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