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해오름대교 개통 후 첫 출근길을 맞은 3일 오전 우려와 달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40분부터 40여 분 동안 지켜본 결과, 오히려 시청 방향 차선이 더 정체를 빚는 모습을 보였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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