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회사를 설립하고 기초자치단체와 불법 수의계약을 맺은 대구 중구의회 배태숙 의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대구지방검찰청은 배 의장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새해 첫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9% 할인 판매
바다를 건넌 진리의 돌
“묵향과 칼끝으로 여는 제2의 인생드라마”
12월에 떠난 백두산 등정
(시민기자 단상) 송구영신, 서로에게 건네는 희망의 인사
대구·경북 12일 흐리고 밤부터 눈⋯한파 속 빙판길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