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7일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윤석열 노선을 버리고 우리를 계엄과 탄핵의 바다를 건너는 도구로 써달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이란 “휴전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트럼프 “이란, 거의 모든 것 동의”
이재명 대통령 “제조업 비중 높은 한국…파격적인 혁신해야”
李대통령 “적극행정으로 이 자리왔지만…그것 때문에 평생 고생“
트럼프 ‘이란과 스몰딜 아닌 그랜드바겐 원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