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시 23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단열재 생산공장에 불이 났다.
이날 화재는 소방차 등 진화장비 15대와 소방관들이 진화에 나서 4시간여만인 오전 5시 38분께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3동 중 2동과 주변의 다른 공장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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