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국립공원 정상부인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에 함빡눈이 쌓였다.
16일 새벽 소백산 정상부근에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면서 비가 눈으로 변해 여름 설산의 장관을 연출했다.
영주시민들은 여름을 앞두고 5월 무더위에 눈을 볼 수 있는 행운이 찾아왔다 반기고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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