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해변에서 어민이 연근해에서 잡힌 오징어 건조 작업을 하고 있다. “구룡포 앞바다에서 오랜만에 오징어가 잡혀서 작업하고 있다.”라며 “생물이라서 일주일 정도 건조한 후 전량 대형마트로 납품한다.”라고 전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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