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사리 전통 장류 제조업체인 죽장연 직원들이 메주 만들기에 분주히 손길을 놀리고 있다. 메주는 두 달여 동안 건조 후 정월대보름이 지나면 장을 담그게 된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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