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나쁨 단계를 보인 10일 오후 안동댐에서 바라본 월영교 너머의 시가지가 희뿌연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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