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전형적인 초봄 날씨를 보인 9일 오후 경주 교촌마을 최부자댁에 노란 산수유꽃이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산수유꽃 만개한 최부자댁
중동사태로 2,000원대 초읽기 들어간 기름값
파도를 가르며
마늘밭 잡초 뽑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미역 건지는 어민
상수원보호구역은 낚시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