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덕송이가 첫 공판에서 1등품 1kg당 78만원에 낙찰됐다.
18일 영덕군 산림조합에 따르면 이날 공판에서 송이가격은 1등품 78만2천100원, 2등품 63만2천100원에 낙찰 됐다.
이어 3등품은 46만9천800원, 35만5천500원 1∼3등품에 포함되지 않는 등외품은 27만5천500원에 각각 판매됐다.
이날 진행된 첫 공판에서는 82.08kg이 수매됐다.
/박윤식기자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2~3일 비·눈⋯북동 산지 최대 30㎝ 이상 폭설
107년 전 ‘일제 심장부’ 뒤흔든 사자후⋯포항 육거리에 되살아나다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