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조림 사업으로 2천173ha 430만본을 식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SK E&S, SK증권, 소울에너지가 조성한 1천억 원의 기금으로 1천만 그루를 식재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해 지속해서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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