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동북아지역 문화 소개 및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역대 공모전 수상작 45여 점으로, 작품들은 동북아시아 청소년들이 바라보고 생각한 각국의 전통문화부터 자연경관, 거리 모습 등은 물론 그들의 꿈과 바람 등도 표현돼 있다.
이응원 외교통상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도시 간 문화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동북아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피현진기자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보수 텃밭서 무소속 결단 경의”… 3선 김종민, 김천서 나영민 지원유세
장동혁 “대구·경북은 하나”⋯국민의힘 공동 비전선포식서 보수결집 총력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행정통합 포항이 먼저···대경선 광역전철·에너지기술평가원 유치”
[속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김부겸 “대구 언제까지 정체할 건가, 김부겸 한번 써 보이소”⋯‘민생’과 ‘신공항’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