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망동복지센터에 따르면 기부자는 사회복지담당자에게 “곱작골의 어려운 분들에게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기부자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익명으로 쌀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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