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양금희(대구 북구 갑) 의원은 28일 서울과 대구지역 아동보호 실태 파악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전국적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모두 72곳을 지정해 위탁운영하고 한 곳당 5∼7명, 전국 시설의 정원은 500명 안팎인 수준이다. 하지만 전국 아동학대 사례는 2018년 기준 2만4천606건에 달하는 등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일본 자민당 총선 압승, 개헌가능 의석 무난히 확보
국세청장 “10억 이상 자산가 이민 2400명 아닌 연평균 139명”...대한상의 자료 공개 반박
자민당, 중의원 3분의 2 ‘역대급 압승’···고율 재집권에 日증시·환율 즉각 반응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