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에 따르면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환자 전용소생구역, 전용검사실, 전용병동, 전용중환자실, 전용수술실을 가동하고 10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응급전담 간호사와 지원인력이 근무한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각종 사고 및 대형재난에 대비해 외상외과를 비롯한 9명의 외상센터 전담전문의가 근무하고 외상환자 전용 소생실, 전용 중환자실, 전용 병동, 전용 수술실 등을 가동한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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