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번째로 입장한 주인공은 생물자원 교육을 받기 위해 학생들을 인솔해 온 대구광역시 성서고등학교 김성윤 교사다. 부상으로 특별 회원권과 여행 상품권, 기념품이 주어졌다.
김성윤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교육을 받으러 왔다가 뜻하지 않게 100만 번째 방문객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꾸준히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상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해 드립니다
상주곶감 TV홈쇼핑·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
상주 제2국민체육센터 19일부터 무료 시범운영
구미시 ‘일자리 편의점’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실적 급증
선산봉황시장,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선정
구미교육지원청 급식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