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2시께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한 가정집 대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 3점과 옷가지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칠곡군, 제22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식 성료
고령 어북실 수레국화 초화단지 다음 주 절정
경북농업기술원, 스위스 유기농 연구기관과 병해충 방제 공동연구
전국 약대생 2200명 안동 찾았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서 축제 개최
상주시, 포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박차
상주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