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2시께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한 가정집 대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 3점과 옷가지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구몬학습·빨간펜 운영 교원그룹 랜섬웨어 감염사고…960만명 해킹 영향권
포항 공장 외벽 도색 중 30대 추락 중상
포항 연일읍 단독주택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추정 화재···주택 일부·비가림막 창고 전소
대구·경북 14일 맑다 오후부터 흐려져⋯강추위·빙판길 주의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