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 및 자녀들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신고 방법을 알려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청소년기 남들과 다른 외모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고 학교폭력에 쉽게 노출된 다문화자녀들의 건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상담을 실시하며, 다문화가정 자녀들과 포돌이·포순이의 기념촬영도 진행했다. /강남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반년 만에 반등’…영양군, 인구 증가율 경북 1위
영양군수 오도창, 3선 도전 본격화…'영양 미래 완성, 결실의 4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 한식 앞두고 고향 안동 찾아 성묘
“노래로 웃고, 정으로 하나됐다”…청송영양축협 노래교실 따뜻한 마무리
청송군, ‘문화예술 도시’로 대전환…남관 중심 관광전략 가속
동양대 간호대학 교수진, ‘제79회 경상북도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