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기보다 40.37%↑
포스코대우는 24일 자동차강판·스테인리스 등 철강 전 부문의 판매 호조로 무역부문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고, 인도·미국 등 해외 법인의 실적 증가가 2분기 실적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미얀마 가스전의 계절적 비수기로 전기 대비 영업이익이 다소 감소했지만, 무역 부문의 판매 호조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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