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공장 측은 “메인 조립라인이 30분간 멈추는 바람에 스마트폰 500~600대 조립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LG전자·LG디스플레이 직원들은 대피하지 않았다.
구미/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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