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지역에는 축구부 14개 교 등 6종목 200여명에 달하는 운동부 학생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릴레이 소통의 자리에서 학교폭력 행위 금지 등 현장 상담을 진행하고, 뜨거운 태양 아래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문경경찰서 관계자는 “운동부 학생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학교폭력 없는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남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
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6번째 생일잔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