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시장은 정식 점포만 1천300여 곳에 달하는 대규모 전통시장으로 노후 목조상가가 많을 뿐만 아니라, 상가밀집도가 높아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김정재 의원은 “죽도시장은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포항 대표 전통시장으로서 안전에 조금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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