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 50분께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 자동차 내장부품 생산업체인 엔피에프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A씨(58·공장 지원팀장)가 숨지고 B씨(23)는 손등에 화상을 입었다. 제조시설 997㎡가 전소됐다.
소방서는 소방차 6대 등 8대의 장비와 21명의 인력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생산재인 우레탄으로 불길이 급속하게 번져 피해가 컸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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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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