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방문 한 번으로 해결해주는 포항고용복지+센터가 5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용복지+센터는 청·장년, 여성 등 특성에 따라 흩어져 있던 일자리 관련 상담·소개 업무를 한 곳으로 통합 운영해 시민들의 편리성을 높이는 `정부3.0 수요자 중심 서비스`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지자체와 서민금융, 경영자협회와 YWCA 등으로 나눠 있던 업무를 +센터 방문 한 번으로 편리하고 종합적인 일자리 상담 및 서비스 제공과 서민금융상담까지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바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