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4일 대구·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12시부터 15시까지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곳곳에 만개한 벚꽃이 비 때문에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온은 대구 11.8도, 포항 12.5도, 구미 10.2도, 영천 10.7도, 안동 9.3도 등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 기온은 15∼20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경북동해안 제외) 지역이 5∼40㎜, 경북동해안이 20∼60㎜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