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0세 시대를 맞아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 안동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홍보대사인 기웅아재와 단비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매쉼터 운영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지역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이해를 위해 전통시장 `장터`를 매개로 치매인식 개선과 예방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 치매예방 홍보부스를 마련해 치매 검사, 혈압·당뇨 검사, 구강 검사와 함께 금연, 결핵, 저출산 등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