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8시께 울릉도 관광지인 저동 내수전 전망대 인근의 울릉도 옛길 둘레길 조성사업장에서 굴삭기로 작업하던 최모(53·울릉읍)씨가 부주의로 굴삭기와 함께 7m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사진> 사고 신고를 받은 울릉119안전센터는 대원들을 신속하게 출동시켜 구명 로프를 이용해 절벽 아래로 내려가 최씨를 구조, 병원으로 이송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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