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실종자로 접수된 원씨는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하던 중 발견된 자신의 마티즈 승용차 내부에 숨져 있었다.
경찰은 원씨가 내리막 커브길을 달리다 운전 부주의로 30여m 아래 계곡으로 추락,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송/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