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당초 전야제와 산악인을 위한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 했으나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공연행사는 모두 취소하고 산신제 등 일부 문화행사만을 축소해 시행했다.
주요 행사로는 전 국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죽령 옛길 걷기, 죽령 장승제, 풍기홍삼액 무료 시음행사, 희방사와 비로사 입구에서 개최된 철쭉옆서 보내기 등이 이뤄졌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우리 고장은 지금 기사리스트
우리 고장은 지금 = 안동시
“지역축제 경품 찬조 혐의” 영양군의회 입후보 예정자 2명 검찰 고발
문경에 연극의 씨앗 다시 심다
안동시의회, 의원 겸직 공개 부실…청렴도·투명성 도마
“다음 달부터 4500원” 안동 중형택시 요금 오른다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1150세대 공동주택 건설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