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윤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군민여러분과 함께 영양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드는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각오 아래 우리 영양군을 위해 도의회로 진출하겠다”며 “한숨과 주름살이 늘어가는 곳으로 달려가 군민여러분의 대변자가 되고자 한다”고 역설했다.
/장유수기자 jang7775@kbmaeil.com
장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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