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비후보는 “경산4선거구는 경제위기 극복과 서민 생활 안정, 재도약을 위한 산업경쟁력 강화기반 구축, 그리고 시민역량결집을 통한 미래준비 등 지역현안이 산재해 있다”며 “그동안의 정당생활 속에서 맺어온 중앙과 경북도의 인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과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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