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당시 장씨는 옥상 하수구에 빠진 휴대폰을 찾기 위해 팔을 넣었다가 팔이 빠지지 않아 엎드려 있는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은 착암기 등 파괴장비 확보와 함께 요구조자의 안전조치 후 하수구 입구에 식용유를 투입해 팔을 조금씩 움직여 구조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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