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높이 12m 다리 위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위해 설치한 구조물이 터지면서 A씨가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권광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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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장은 지금 =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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