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고향인 허 부군수는 경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75년 을릉군을 시작으로 경북도 법무통계관, 도시계획과장 등을 거쳐 지난 3일 군위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가족은 부인 안정희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과 독서.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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