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리파출소는 이날 협력단체인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강영성)와 함께 3천600장의 연탄을 구입해 청하1리에 사는 권칠수(73)씨 등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18가구에 연탄 각 200장씩을 배달해 주고 보일러 등 난방시설까지 수리해 줬다.
특히 청리파출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인데 이날 행사는 올해 들어 벌써 2번째 행사였다.
/곽인규기자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군 예술인연합회, 캐롤타운 상인회와 MOU 체결
북삼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 ‘효 도시락 나눔’ 행사 성료
‘논두렁 태우기 NO’...칠곡군 3년 연속 산불 ZERO
칠곡 석적중 손순희 교장, 사제동행 별빛버스킹 성료
칠곡군, 치매환자 대상 '한방으로 돌보는 기억 쉼터' 운영
칠곡군, 왜관1일반산업단지 대대적 개조...2028년 완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