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은 6월부터 조제된 농약을 시기마다 적절하게 살포했는데도 갈색무늬병이 돌아 사과잎이 떨어지면서 알이 굵지 않는 등 상품성을 잃게 됐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이들은 특히 능금조합에서 시판한 농약을 친 같은 마을 과수원에는 갈색무늬병이 발생하지 않은 이유를 들어 농협의 해명을 촉구하고 있다.
/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에 연극의 씨앗 다시 심다
안동시의회, 의원 겸직 공개 부실…청렴도·투명성 도마
“다음 달부터 4500원” 안동 중형택시 요금 오른다
예천군,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1150세대 공동주택 건설 승인
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 국제 숙련도 평가서 분석역량 입증
예천군, 예천가축경매시장 경매로 축산 농가 활력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