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타자 류지혁이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삼성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타자 류지혁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지난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이 열렸다.
류지혁은 3~4월 28경기에 나서 37안타 3홈런 16타점 9도루 타율 0.381를 기록했다.
올곧은병원 우동화병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섰다.류지혁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