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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에 꽃망울 터트린 꽃의 여왕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5-06 16:44 게재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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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이 시작되면서 꽃의 여왕 장미가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6일 오전 포항시 북구 영일대 장미원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향긋한 장미향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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