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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수 중구청장 출마예정자,중앙로역 기억공간 찾아 희생자 추모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26-02-18 14:06 게재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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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수 중구청장 출마예정자가 18일 중앙로역에 있는 기억공간에서 헌화하고 있다./정장수 출마예정자 제공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정장수 전 경제부시장이 18일 2·18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를 맞아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있는 기억공간을 찾아 추모벽에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정 전 부시장은 “기억하고 행동하는 것이 남은 자들의 몫이다”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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