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수 중구청장 출마예정자가 18일
중앙로역에 있는 기억공간에서 헌화하고 있다./정장수 출마예정자 제공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정장수 전 경제부시장이 18일 2·18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를 맞아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있는 기억공간을 찾아 추모벽에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정 전 부시장은 “기억하고 행동하는 것이 남은 자들의 몫이다”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