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남 강사 초청⋯25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서 무료 강연
새해를 맞아 군민들이 삶의 방향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2026 달성 행복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강연은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는 명리학 분야에서 활동해 온 명지(明知) 이승남 강사가 나선다. 이 강사는 명지현 교육원·아카데미 원장으로 대구 시민 행복대학과 달성군 여성대학 등에서 꾸준히 강연해 왔다.
강연 주제는 ‘2026년을 행복하게 사는 행동전략법’으로, ‘어제-오늘-내일’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 ‘어제: 그냥 먹는 나이는 없다’에서는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2단계 ‘오늘: 지세지운(知世知運)이면 백전불패(百戰不敗)’에서는 현실을 읽는 태도를 짚는다. 마지막 3단계 ‘내일: 희망에 한 표를 던진다’에서는 향후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할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단은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행복 설계 지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