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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새해 맞아 ‘행복 토크 콘서트’ 개최

최상진 기자
등록일 2026-02-18 15:16 게재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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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남 강사 초청⋯25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서 무료 강연
오는 25일 열리는 ‘달성 행복 토크 콘서트’ 포스터. /대구 달성군 제공

새해를 맞아 군민들이 삶의 방향과 실천 전략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2026 달성 행복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강연은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는 명리학 분야에서 활동해 온 명지(明知) 이승남 강사가 나선다. 이 강사는 명지현 교육원·아카데미 원장으로 대구 시민 행복대학과 달성군 여성대학 등에서 꾸준히 강연해 왔다.

강연 주제는 ‘2026년을 행복하게 사는 행동전략법’으로, ‘어제-오늘-내일’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 ‘어제: 그냥 먹는 나이는 없다’에서는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2단계 ‘오늘: 지세지운(知世知運)이면 백전불패(百戰不敗)’에서는 현실을 읽는 태도를 짚는다. 마지막 3단계 ‘내일: 희망에 한 표를 던진다’에서는 향후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실천할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단은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행복 설계 지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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