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일, 자매마을 강사2리 방문 주민과 소통·지역상생 발전 결의
㈜삼일(대표이사 안인수·강승엽)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자매마을인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2리 주민들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승엽 대표이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
강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일 임직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자발적인 모금과 회사 후원금을 통해 선물을 마련하며, 평소 회사에 보내준 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편, ㈜삼일은 자매마을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